이 공개된 사례는 장윤기가 최초이다.장윤기는 지난 5일 자정 무렵 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한 대학교 인근 길거리에서 고등학생 A(17)양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했다. 이어 현장을 목격하고 달려온 B(17)군에게도 큰 부상을 입힌 뒤 달아났으나 현장에서 검거됐다. 그는 조사 과정에서 삶에 대한 의욕이 없어 극단적 선택을 고민하던 중, 혼자 죽기 억울해 범행
sp; (서울=뉴스1) 이재명 기자 = 이재명 대통령과 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가 13일 청와대에서 공동언론발표를 마친 후 악수하고 있다. (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) 2026.4.13/뉴스1
살해하고 도움을 주려던 남고생에게까지 흉기를 휘두른 장윤기(23)의 신상 정보가 대중에 공개되었다.광주경찰청은 14일 오전 7시,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된 장윤기의 얼굴과 생년월일 등을 공식 누리집에 게시했다.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수사기관이 체포 당시 촬영한 머그샷이다. 앞서 경찰은 지난 8일 신상 공개를 확정했으나, 피의자의 거부로 인한 유예 기